2013년 11월 겨울,
김일경 (Bright winter day) 김성연 (Stitch toast) 조수진 (It's a good day)
디자이너 3인이 만든 일러스트ㆍ그래픽 스튜디오입니다.
‘겨울엔 토스트가 좋아’는 3명의 작가명을 조합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영문명인 ‘limpa limpa’는 스웨덴의 겨울 빵인 림파빵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겨울의 따뜻한 분위기와 짙은 색과 깊은 향을 지닌 빵이름처럼
오래 머물고 은은하게 기억되는 것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희는 그림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 생동감을 전하며
색감이 지닌 고유한 결을 탐구하고 일상에 닿는 제품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에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더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와펜을 시작으로 이어진 이 문화가 사용하는 과정까지
즐거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디자인하고 그립니다.